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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시드 에비뉴] 용인 죽전에 들어선 '루시드 에비뉴' 단지형 단독주택 등록일 2016-10-31

이데일리 2016.10.31

대림D&I는 경기도 용인시 죽전에 들어선 ‘루시드 에비뉴’ 단지형 단독주택을 분양 중이다

 






































영상 바로가기 : https://youtu.be/up_CR8zrZnU?list=PLEIUbO65rDlQ5BFa2Hgmazhg25xq_mB6L


루시드 에비뉴 단독주택은 대지면적 21,805㎡에 지하1층~지상2층으로 총 73세대 규모다. 계약면적은 231㎡~274㎡까지 정원면적과 구조가 다른 A, B, C, D 총4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 교통여건은 지하철 분당선 죽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을 통해 강남까지 30분대면 도착 가능하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기에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강남과 도심, 수도권으로의 출, 퇴근이 용이하다. 분당 정자동의 경우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보정동 카페거리 등이 단지와 가깝고, 교육시설로는 독정초, 신촌중, 용인외고, 수지고, BHCS국제학교가 단지에서 통학이 가능한 거리다.

주변 자연환경으로는 단국대 죽전캠퍼스와 죽현 중앙공원이 단지 인근에 있고, 단지 입구에서 개별 단독주택으로 이어지는 길마다 가로수가 늘어선 산책로가 조성됐다. 또 단지 중앙에는 입주민을 위한 센트럴 가든이 마련됐다.

건물 특징으로는 건물 내부에 자외선 차단과 단열 성능이 뛰어난 로이(Low-E) 코팅 복층 유리가 적용됐고, 에너지 절감을 위해 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설치했다. 또 주택 기와지붕에 월 350k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이와 더불어 규모 6.5 지진에도 안전한 내진설계가 적용됐다.

이밖에 단지 입구에 24시간 보안 요원이 상주하고, 각 가구 내·외부에는 32대의 무인 감지기, 단지 외곽에는 112대의 적외선 감지기를 설치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각종 운동장비를 비롯해 가족 모임이나 연회 가능한 클럽하우스가 마련됐다.

모든 주택형의 내부 천정고는 일반 아파트보다 40cm 이상 높여 설계했으며, 최고 높이는 2.85m이다. 박공형 천정의 경우 최고 4.8m까지 높였다.

면적별로는 ▲ A·B타입의 경우 ‘웜 모던(Warm Modern)’을 테마로 구성했다. 안방은 2층으로 설계해 부부만의 독립적인 공간의 확보하면서 1층에는 리빙존인 거실과 주방을 배치해 정원과 연결시켰다. 또 모든 침실은 외부와 연결되도록 발코니를 설치했으며, 2층 후면에 작은 정원이나 야외카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 공간을 마련했다. 맨 윗층에는 작업실과 놀이방, 수납공간 등으로 활용 가능한 다락방으로 설계됐다.

▲ C·D 타입은 ‘코지 네추럴(Cozy Natural)’을 테마로 자연주의를 강조한 구조다. 내부는 기존의 한옥과 같은 ‘ㄷ’자 형태의 중정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1층에 배치한 안방은 2층의 다른 침실과 분리돼 정원 감상은 물론 정원으로의 출입이 용이하다. 주방은 독립된 형태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죽현로 134에 마련됐으며 분양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분양문의: 1670-1232)

[이데일리TV 김성권 기자]